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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2 기술창업 비자 가이드: OASIS 프로그램으로 완성하는 고득점 전략

by 이승만 국가 공인 행정사 2026. 3. 31.

2026년 3월 현재, 대한민국은 '글로벌 창업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외국인 기술 창업 인재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 핵심 통로가 바로 **'D-10-2 기술창업준비 비자'**입니다. 이 비자는 당장 큰 자본금이 없더라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외국인이 국내에서 법인 설립과 사업화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특히 법무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운영하는 OASIS(창업이민 종합지원시스템) 프로그램은 비자 취득을 위한 필수 관문이자, 향후 D-8-4(기술창업) 비자로 전환하기 위한 '치트키'와 같습니다. 2026년 개정된 점수제 요건과 전략적 이수 로드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OASIS 프로그램(1~9)의 구조와 단계별 포인트 확보

D-10-2 비자 발급 및 유지를 위해서는 OASIS 프로그램 이수가 필수적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OASIS는 총 9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단계마다 비자 점수가 부여됩니다. **OASIS-1(지식재산권 기본)**과 **OASIS-2(지식재산권 심화)**는 창업의 기초인 특허 교육을 다루며, 이를 통해 지식재산권 출원의 기틀을 마련합니다. **OASIS-4(창업 멘토링)**와 OASIS-5(법인설립 지원) 과정은 실제 사업화를 위한 실무적 도움을 제공하며, 특히 2026년부터는 지역 특화 창업 센터와의 연계가 강화되어 지방 거점 창업 시 추가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OASIS-6(창업 아이템 경진대회)**와 **OASIS-9(범부처 협업 우수창업자 추천)**입니다. 정부 주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거나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경우, D-10-2 비자 연장은 물론 D-8-4 전환 시 필요한 점수(총 80점 이상)를 단번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현재,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실습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본인의 기술 분야에 맞는 최적의 프로그램을 선별하여 수강하는 것이 시간 낭비를 줄이는 핵심입니다.

2. 지식재산권(IP) 확보와 학력 가산점 극대화 전략

D-10-2 비자 점수제에서 가장 비중이 큰 항목은 **'지식재산권'**과 **'학력'**입니다. 2026년 심사 기준에 따르면,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거나 출원 중인 경우 압도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취득한 특허는 등록 시 80점이라는 파격적인 점수가 부여되어 즉시 D-8-4 비자로 넘어갈 수 있는 '프리패스'가 됩니다. 실용신안이나 디자인권 역시 점수원이 되므로, 독창적인 기술이 있다면 OASIS-3(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과정을 통해 반드시 국내 권리화를 진행해야 합니다.

학력의 경우, 이공계 석·박사 학위 소지자는 기본 점수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 2026년 신설된 'K-STAR 비자 트랙' 대상 대학 졸업생이라면 D-10-2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F-2나 D-8로 진입하는 경로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인문계 학사 출신이라면 부족한 점수를 보완하기 위해 한국어 능력(TOPIK 4급 이상)과 OASIS 교육 이수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2026년 3월 현재, AI와 바이오 등 전략 기술 분야 창업자에게는 별도의 가점이 부여되고 있으므로, 본인의 아이템이 정부의 전략 산업에 해당하는지 행정사와 상담하여 소명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3. D-10-2에서 D-8-4 전환: 2026년 실무 체크리스트

D-10-2 비자의 궁극적인 목적은 D-8-4 기술창업 비자로의 성공적인 전환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D-8-4 비자는 1억 원의 투자금 없이도 점수제(80점 이상)만으로 취득이 가능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전환 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완 요청은 '사업장의 실체'와 '법인 계좌의 자금 흐름'입니다. 창업 준비 기간 동안 OASIS 과정을 통해 법인을 설립했다면, 실제 매출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사업 계획에 따른 구체적인 활동 내역(MOU, 시제품 제작 기록, 투자 유치 활동 등)을 입증해야 합니다.

또한, 2026년부터는 **'온라인 취업 및 창업 정보 신고제'**에 따라 D-10-2 기간 중의 모든 창업 준비 활동을 주기적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보고 내용이 부실하거나 실제 사무실이 아닌 가상 오피스만을 유지할 경우 비자 연장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기술 도용이나 허위 창업을 방지하기 위해 기술의 독창성에 대한 전문가 심사가 강화되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기술이 단순 유통업이 아닌 고부가가치 기술 기반 사업임을 기술창업계획서를 통해 논리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글로벌원 컨설팅은 외국인 창업자가 겪는 이러한 행정적 난관을 법리적으로 해결하여 안정적인 비즈니스 기반을 닦아 드립니다.


결론

글로벌원 컨설팅 행정사 사무소는 혁신적인 외국인 창업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전문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1. 점수 정밀 진단: 학력, 경력, IP 보유 현황을 분석하여 D-10-2 발급 및 D-8-4 전환 가능성을 즉시 판정합니다.
  2. OASIS 로드맵 설계: 2026년 일정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OASIS 프로그램 이수 순서를 가이드합니다.
  3. 기술창업계획서 전문 작성: 법무부 심사관의 기준을 충족하는 기술적 독창성과 사업성을 담은 계획서를 제작합니다.
  4. 법인 설립 및 비자 전환: 등기부터 사업자등록, 최종 비자 변경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합니다.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대한민국 창업, 글로벌원 컨설팅 행정사가 당신의 기술에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