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9 [2026] 비자 심사 중 출국하면 신청이 자동 취소되나요? 출입국 전 필독 가이드 비자 연장이나 자격 변경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도중, 급한 일로 해외에 나가야 한다면? "혹시 신청이 취소되지는 않을까?" 혹은 "다시 못 들어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크실 겁니다. 2026년 최신 지침에 따른 심사 중 출국 가능 여부와 필수 주의사항을 글로벌원 컨설팅 행정사 사무소에서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비자 신청 종류에 따른 출국 가능 여부와 '의사 철회'의 위험성비자 심사 기간 중 출국이 가능한지는 본인이 신청한 '민원 종류'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단순한 체류 기간 연장(Extension) 신청 중이라면, 기존 외국인등록증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한 출입국은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하지만 체류 자격 변경(Change of Status), 즉 D-2에서 E-7으로 바꾸는 등.. 2026. 4. 13. 한국에서 출국하지 않고 F-6 결혼이민비자로 체류자격 변경하기_미국인배우자 미국인 배우자가 이미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면, 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한국을 출국하지 않고도 F-6 결혼이민비자로 체류자격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미국인 배우자의 F-6 기본 요건 미국 배우자와 한국인 배우자 사이의 혼인이 한국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되어 있어야 하고, 단순 서류만이 아니라 실제로 함께 한국에서 혼인생활을 영위할 진정한 의사가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또한 미국인 배우자가 현재 한국에서 합법적인 체류자격(D-2, D-4, E비자, 장기 복수사증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단기방문(C-3, 무비자)인 경우에는 법무부가 정한 예외 사유(임신·출산, 자녀 존재, 중증질환 등)에 해당해야 국내 변경이 가능합니다. 한국인 배우자는 기준 중위소득을 기초로 한 F-6 소득요건(2인 .. 2026. 4. 13. [2026] "돕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허위 초청과 불법 취업 알선의 무거운 대가 외국인 친구나 지인의 한국 입국을 돕기 위해 서류를 조금 꾸미거나, 아는 업체에 취업을 알선해 주는 행위. "설마 걸리겠어?"라는 생각은 2026년의 출입국 시스템 앞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허위 초청과 불법 취업 알선이 초청인에게 가져올 형사 처벌과 행정적 불이익을 글로벌원 컨설팅 행정사 사무소에서 가감 없이 전해드립니다. 1. 출입국관리법이 정의하는 '허위 초청'의 함정2026년 출입국관리법은 '허위 초청'을 매우 엄중하게 다룹니다. 허위 초청이란 실제로는 취업할 의사가 없거나 요건을 갖추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허위 고용계약서나 가족관계 증명서를 제출하여 비자를 발급받게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특히 2026년부터 도입된 '비자 부정 발급 탐지 시스템'은 초청 기업의 매출액, 고용 보험 인원, 과거 .. 2026. 4. 13. [2026] 비자 승인 문자 받으셨나요? 사증발급인정서 번호 확인 및 출력 가이드 초청 절차가 끝나고 드디어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라는 기분 좋은 문자를 받으셨나요? 이제 여권에 비자를 붙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증발급인정서 번호'**입니다. 2026년 종이 서류 없는 '전자 사증' 시대에 맞춰, 집에서도 간편하게 비자 번호를 확인하고 발급 확인서를 출력하는 방법을 글로벌원 컨설팅 행정사 사무소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1. 사증발급인정서 번호란 무엇인가?사증발급인정서란 한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을 위해 국내 초청인이 미리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비자 발급 허가를 받아두는 제도입니다. 심사가 통과되면 **'HU-'**로 시작하는 고유 번호가 부여되는데, 이것이 바로 사증발급인정서 번호입니다.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은 스티커형 비자 대신 '비자 발급 확인서(Visa Gra.. 2026. 4. 12. [2026] 석·박사 학위 있다면 F-2 비자 '지름길'로! 우수 인재 패스트트랙 총정리 대한민국 대학에서 석사나 박사 학위를 취득하셨나요? 2026년 새롭게 개편된 '우수 인재 패스트트랙'을 통하면, 복잡한 점수 계산이나 긴 체류 기간 없이도 거주(F-2) 비자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회의 핵심 인재로 인정받아 안정적인 정착의 문을 여는 방법, 글로벌원 컨설팅 행정사 사무소에서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1. 2026년형 F-2 패스트트랙의 핵심과 변경된 점수제2026년 대한민국 비자 정책의 핵심은 '첨단 분야 인재 확보'입니다. 기존에는 석·박사 학위가 있더라도 일정 기간(3~5년)을 한국에서 거주해야 F-2 비자 신청이 가능했으나, 2026년 최신 지침에 따르면 국내 대학 박사 학위 소지자는 취업과 동시에, 석사 학위 소지자는 1년 이상의 경력만으로도 거주(F-2-7) 비자를 .. 2026. 4. 12. 종중 소유 토지의 이격거리 보상청구와 행정사의 실무 역할 헌법은 국민의 재산권 보장을 핵심 가치로 규정하고 있지만, 전력망 확충과 같은 국가 공익사업은 종종 그 권리와 충돌합니다. 특히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시행하는 송전선로 사업은 타인의 토지 상공을 통과하면서 토지의 사용·수익을 제한하는 문제를 야기합니다. 이러한 토지를 “선하지(線下地)”라 하며, 토지 소유자는 실질적인 피해를 입고도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최근 대법원은 이러한 불합리한 관행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대법원 2017다257043(2022.11.30. 선고) 판결에서 법원은 고압전선과 건축물 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안전 이격거리 내에서도 토지 이용이 제한된다면, 그 범위 역시 보상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즉, 단순히 전선이 지나가는 투영면적뿐 아니라.. 2026. 4. 11. 이전 1 2 3 4 5 6 7 ··· 19 다음